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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지켜라”
작성일 2017.04.27 조회수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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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지켜라”
안티폴루션 제품 통해 보호, 저자극 클렌징 마무리

 

[코스인코리아닷컴 장미란 기자] 극심한 미세먼지로 바깥 활동이 꺼려지는 요즘이다. 그렇다고 방 안에만 갇혀 지낼 수 없는 노릇.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먼지의 위협으로부터 피부를 지킬 수 있는 똑똑한 뷰티 활용법이 필요한 순간이다. 

밖으로 나가기 앞서 안티폴루션(Anti-pollution) 제품으로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우선이다. 미세먼지 등 유해환경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지난해부터 미세먼지 차단 기능을 담은 자외선 차단제와 스킨케어 제품 등 다양한 안티폴루션 제품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의 라네즈 ‘올데이 안티폴루션 디펜서’는 미세먼지 차단을 위한 신개념 스킨케어 제품이다. 미세먼지가 음전하를 띠는 것에 착안해 음전하끼리 반사하는 자석 반사 원리를 활용한 ‘더스트 블록(Dust Block™)’ 기술을 접목, 공기 중에 섞인 미세먼지를 반사해 피부에 붙지 않도록 도움을 준다.  

설화수는 자외선과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안티폴루션 미백 선크림 ‘상백크림’을 업그레이드 출시했다. 국내 최고 자외선 차단 등급 SPF50+ PA++++로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를 선사하고 독자적인 피부 표현 코팅 제형 기술은 미세먼지가 피부에 달라붙지 않도록 한다. 

 

 

LG생활건강의 CNP차앤박화장품이 선보인 ‘안티폴루션 비비크림’은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주는 제품이다. 피부에 보습보호막을 형성해 외부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미세먼지가 모공에 침투되는 것을 막아준다. 자외선 차단과 피부톤 보정, 미세먼지 흡착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간편하다.
 
더샘은 자외선과 미세먼지 등 심화된 피부 유해환경에 노출된 현대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개발한 선 케어 전문 라인 ‘에코 어스 파워 선 라인’을 선보였다. 

미미박스의 ‘아임 미미 쉴드 라인’은 황사, 미세먼지 방어에 최적화된 안티폴루션 제품이다. 미세돌기로 공기 속 오염 물지를 튕겨 내는 연잎에서 모티브를 얻은 신개념 포뮬러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제2의 피부 장벽을 형성해 미세먼지를 튕겨내는 기능을 갖췄으며 국내 최초로 미세먼지 차단지수인 DPF 지수를 인증받았다.

클레어스코리아의 마유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게리쏭’은 마유 성분이 함유된 자외선 차단제 ‘게리쏭 멀티 얼반 프로텍터’로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 지키기에 나섰다. ‘게리쏭 멀티 얼반 프로텍터’는 피부에 유해한 도심 속 미세먼지와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피부를 보호한다. 제품 제형에 ‘연잎 효과 기술’을 적용해 피부 표면에 무수한 돌기를 형성, 미세먼지가 피부에 흡착되는 것을 막아준다.
 
미세먼지가 피부에 미치는 악영향을 막기 위해서는 방어하는 것 만큼이나 씻어내는 것도 중요하다. 

 

 

제일약품의 화장품사업 계열사인 ‘제일에이치앤비’가 선보이고 있는 내추럴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니슬(NISL)’은 피부 노폐물은 물론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먼지까지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는 저자극 멀티 클렌저 ‘에코 베리어 젠틀 젤 클렌저’를 출시했다.
 
‘니슬 에코 베리어 젠틀 젤 클렌저’는 피부와 유사한 pH의 순한 저자극 클렌저로 피부 보호막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피부 노폐물과 미세먼지를 완벽하게 제거한다. 거품이 잘 생성되지 않는 기존 약산성 클렌저의 단점을 개선시켜 식물 유래 천연 계면활성제를 사용한 젤 타입 제형이 풍부한 거품으로 변해 피부를 부드럽게 세정하고 민감해진 피부의 손상을 예방한다.

또 화학방부제와 유해성분을 첨가하지 않은 순한 성분만을 사용해 전 성분 EWG 그린등급의 안전한 성분으로 판정됐으며 제품 출시 전 한국피부과학연구원에 의뢰한 임상을 통해 미세먼지 세정 효과 검증과 무자극 인증까지 완료해 유아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다.

 

장미란 기자 pressmr@cosinkorea

link->http://www.cosinkorea.com/index.html?cname=news&sname=news_01_01_08&dcode=19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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