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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화장품 시장 K-뷰티 공략 본격화
작성일 2017.03.20 조회수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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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화장품 시장 K-뷰티 공략 본격화

2017 프로페셔널 뷰티 두바이 한국관 참가업체 수출계약 성과



[코스인코리아닷컴 장미란 기자] 해외 박람회 전문 에이전시 코이코(대표 김성수)는 2월 6일부터 7일까지 두바이 Meydan Racecourse에서 개최된 ‘프로페셔널 뷰티 두바이 전시회(Professional Beauty GCC)’에 한국 공동관을 구성, 참가해 해외 많은 바이어와 상담을 진행하고 수출계약을 하는 등 성과를 냈다. ‘프로페셔널 뷰티(Professional Beauty) 전시회’는 1898년부터 개최돼 매년 런던, 뉴델리, 요하네스버그 등 14개 도시에서 세계적인 주최사 ‘Trades Exhibitions & Publishing FZ LCC’가 진행하고 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프로페셔널 뷰티 두바이’는 중동에서 영향력 있는 미용·스파 전문 업계 종사자와 바이어 등 4,000여명이 참가했다. 국내에서는 아로마뉴텍, 더마펌, 코스토리 인터내셔널, 조이라이프, 웰컴MS 등 14개 업체가 화장품과 마스크팩, 헤어 제품, 스킨케어 기기 등 다양한 품목군으로 참가해 두바이를 비롯한 주변국 바이어들의 시선을 한 눈에 사로 잡았다.


‘프로페셔널 뷰티 두바이 미용 전시회’는 아랍에미리트, 영국, 한국, 스페인, 프랑스 등 8개국에서 참가했으며 미용, 스킨케어, 네일, 할랄 화장품, 피부관리와 에스테틱용 제품, 스파 기계·도구, 색조화장품 등의 전시품목이 다양하게 전시됐다. 작년에 비해 참가사가 약 23% 증가했으며 현장 판매는 물론 비즈니스 미팅에서도 큰 성과를 거두는 등 대부분의 참가사가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다.

특히 이번 전시회를 위해 주최측에서는 참가사 정보를 미리 파악해 사전 홍보책자인 ‘프리 쇼 리뷰’를 제작했고 이를 중동 바이어와 관계자들에게 이메일로 발송했다. 또 한국 공동관 참가자들에게 150만원 상당의 무료 지면광고와 바이어 매칭 프로그램을 지원해 참가자들의 전시회 만족도를 높였다. 이번 전시회 기간 동안 전시장 중앙무대에서 다양한 메이크업과 헤어 시연을 하는 ‘Beauty Live Stage’와 새로운 상품을 소개하는 런칭쇼인 ‘Launch pad’ 등이 진행됐다.

한국 공동관 참가사 중 조이라이프, 피코엔터프라이즈, KSH코리아가 관련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해 참가사와 방문객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마련했을 뿐 아니라 많은 바이어들로부터의 K-뷰티와 한국 상품들에 대한 관심을 집중시켰다.

2017년 프로페셔널 뷰티 두바이 한국관을 주관한 코이코 김성수 대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많은 중동 바이어들을 만나서 성공적인 상담을 진행했으며 한국 화장품과 미용 제품의 우수성을 보여 주는 좋은 기회였다”며 “이번 전시회의 참가 규모가 앞으로도 점차 증가할 것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두바이를 비롯한 중동 화장품 시장은 연간 12% 급성장하고 있으며 약 13억 680만 달러 규모로 집계되고 있다. 또 전체 인구의 60%가 25세 미만이라 미용 제품 수요가 매우 높음을 고려했을 때 두바이는 주시해야 할 시장이 아닐 수 없다.

그 뿐 아니라 한류로 인한 K-뷰티 관심도 증가하는 추세이다. 현지에서는 한국 마스크팩을 포함해 과일, 식물 추출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수입 화장품에 의존하는 중동 화장품 시장은 한국 기업에게 블루오션으로 뜨고 있고 주목받고 있는 시장인 만큼 국내 다양한 화장품 미용 기업들의 전시회 참가가 기대된다.

코이코는 ‘프로페셔널 뷰티 전시회’의 한국 공식 주관사로 2월 런던, 8월과 9월 인도와 남아공 전시회도 모집 중에 있다. 해당 전시회의 참관 문의나 기타 관련 전시회들의 참가 문의는 코이코(02-577-5927, info@thekoeco.com)로 하면 된다.


장미란 기자 pressmr@cosinkorea
Link->http://www.cosinkorea.com/index.html?cname=expo&sname=expo_01_02&dcode=19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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